전치사는 어렵다.
우리말로 to나 of를 이렇게 한다고 정하고 막상 문장을 보면 그렇게 사용되지 않는 경우를 정말 많이 보게 된다. 그러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
막연하다.
우선 글을 많이 읽으면서 그 글에서 사용되는 전치사를 살펴라.
그리고 수업이나 문법서를 참고해서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를 확인해보자.
그러면 우리말로 한 마디로 잡기 어렵지만
각각의 전치사가 가지는 고유한 특징들이 보일 것이다.
그 특징에 의하여 우리말로 어떨 때는 이렇게도 되고 어떨때는 또 다르게 되기도 한다.
그렇게 많은 경험을 통해 귀납적으로 공부해야 한다.
언어는 많이 경험하면 늘어난다.
그냥 미드를 달달 암기하는 것도 좋겠지만
영어로 된 책을 읽으면서 공부하면 좋다.
그냥 고등학교 교실에서 보는 그런 답답한 단어와 수식 구조 잡아가는 읽기 말고
어느 정도 되면
그냥 따라가자.
100%가 아닌 60에서 70%라도 좋으니 그렇게 많이 읽으면
딱딱한 지식이 아닌 영어 단어가 가진 속 뜻을 경험하게 된다.
그 경험을 통해 전치사의 참 의미를 알게 되면
자신감이 올라갈 거다.
앞으로 전치사 관련 글을 올릴거다.
열심히 공부하고 따라오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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