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28일 수요일

전치사는 귀납적 학습법으로!

전치사는 어렵다.
우리말로 to나 of를 이렇게 한다고 정하고 막상 문장을 보면 그렇게 사용되지 않는 경우를 정말 많이 보게 된다. 그러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
막연하다.
우선 글을 많이 읽으면서 그 글에서 사용되는 전치사를 살펴라.
그리고 수업이나 문법서를 참고해서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를 확인해보자.
그러면 우리말로 한 마디로 잡기 어렵지만
각각의 전치사가 가지는 고유한 특징들이 보일 것이다.
그 특징에 의하여 우리말로 어떨 때는 이렇게도 되고 어떨때는 또 다르게 되기도 한다.
그렇게 많은 경험을 통해 귀납적으로 공부해야 한다.
언어는 많이 경험하면 늘어난다.
그냥 미드를 달달 암기하는 것도 좋겠지만
영어로 된 책을 읽으면서 공부하면 좋다.
그냥 고등학교 교실에서 보는 그런 답답한 단어와 수식 구조 잡아가는 읽기 말고
어느 정도 되면
그냥 따라가자.
100%가 아닌 60에서 70%라도 좋으니 그렇게 많이 읽으면
딱딱한 지식이 아닌 영어 단어가 가진 속 뜻을 경험하게 된다.
그 경험을 통해 전치사의 참 의미를 알게 되면
자신감이 올라갈 거다.
앞으로 전치사 관련 글을 올릴거다.
열심히 공부하고 따라오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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