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과 다른 방식으로 남들과 다른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20년 경력!
과외 20년은 거짓이 없습니다.
2019년 올해도 고려대 합격자를 내었습니다.
이해하는 영어!
영어 전문 번역가의 확실한 독해 비법!
문법은 알지만 독해되지 않는 문제 해결!
문법 알고는 있지만 적용되지 않는 문제 해결!
대구 최강의 영어 과외!
20년 경력!
방송과 신문사 나온 실력!
김희선 출연의 그라마 나인룸의 외국어 번역 지원의 실력!
재수생 대환영!
o1o-44i4-o262로 '고교 영어 과외 문의'라고 문자 남겨주시면 확인 후 바로 연락드리겠습니다.
|
1997년 7월 이후 많은 학생들에게 영어라는 이름의 희망을 준 사람! 대구 최강의 영어 과외! 공무원 영어 준비들에서 수능 그리고 토익까지 최강의 영어 과외!
2019년 1월 13일 일요일
올해도 고려대학교 합격생 배출! 대구 최강의 영어 과외! 영어꽝이지만 지금이라도 확실하게 잡아드립니다! 재수생 대환영!
2014년 2월 19일 수요일
앞에서 부터 읽고 싶지만, 대체 어떻게 읽어야하죠! 대구 영어 과외 16년! 수 능, 공무원, 토익 중고생 영어 과외
많은 학생들의 질문입니다. 앞에서 부터 영어를 읽어야한다고 하는데... 도대체 어떻게 앞에서 부터 읽는다는 말인지... 많은 학습서들이 직독직해를 하는데... 아무리 해도 앞에서 부터 읽혀지지 않고 독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고...
독해를 많이 풀어야하는 공무원, 수능 등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큰 어려움입니다.
그런데 해결해드립니다.
서점에는 없지만 독자적으로 만든 영어 직독직해 해법 책, 제가 직접 만든 책과
영어 원서를 줄줄 읽어가는 실력과
16년의 경험으로
...
혹시 알파벳만 아는 초급이라 두려운가요...
확실하게 해결해드립니다.
독해가 어려운 분!
어서오시길!!!
다른 문법책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앞에서 부터 읽는 비법을 알려드리지요~~~
시제 이해가 어렵고
문형 파악이 어려운 분...
희망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제가 과외 수업 중이거나 대학에서 강의 중일 수 있습니다. 전화 보다는 '수능 영어 과외' 혹은 '중고생 영어 과외' 혹은 '공무원 영어 과외'라고 문자 주세요. 0I0-44I4-0262 확인 후에 바로 연락드리겠습니다.]
2014년 2월 11일 화요일
답답하게 영어 공부하지 마세요! 이해 되지 않는데 학원에 그냥 앉아 있을겁니까? 16년 경험의 대구 영어 과외! 중고생, 수능, 공무원까지!!!
답답하게 영어 공부하지마세요.
학원에 가서 그냥 앉아만 있을 건가요.
이해가 되지 않는데
점수가 오르지도 않는데
그냥 그렇게 앉아서 시간만 보내고 있을건가요.
16년 동안
중고생 과외로 특목고, 수도권 대학, 외국 유학을 일구었습니다.
공무원 과외로 35점 이하의 학생들에게 80점대 점수의 길을 열어주었습니다. (공무원 영어는 6개월이면 됩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
토익은 준비하는 학생들!
편입 영어를 준비하는 학생들!
저는 그들에게 희망이 되어 주려하였고
지금까지 그들에게 적어도 영어에선 큰 희망을 전해주었습니다.
전문 번역가의 경험으로 영어를 술술 읽게하는 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
쓸데 없이 복잡한 문법 확실하고 간단하게 정리해드립니다!
암기가 아닌 이해!
이해 없이 그냥 넘어가는 것도 없고!
그냥 막 암기하라는 것도 없습니다!
최강의 과외!
확실하게 도와드립니다!
저와 공부하실 분은 연락을 주세요!
0i0-44i4-0262로 '수능 영어 과외 문의' 혹은 '공무원 영어 과외 문의' 혹은 '중고생 영어 과외 문의'로 문자 주시면 확인 후에 바로 연락드리겠습니다. 제가 대학에서 강의 중이거나 과외 강의 중일 때는 전화를 받기 힘들기에 문자를 주시면 확인 후 바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학원에 가서 그냥 앉아만 있을 건가요.
이해가 되지 않는데
점수가 오르지도 않는데
그냥 그렇게 앉아서 시간만 보내고 있을건가요.
16년 동안
중고생 과외로 특목고, 수도권 대학, 외국 유학을 일구었습니다.
공무원 과외로 35점 이하의 학생들에게 80점대 점수의 길을 열어주었습니다. (공무원 영어는 6개월이면 됩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
토익은 준비하는 학생들!
편입 영어를 준비하는 학생들!
저는 그들에게 희망이 되어 주려하였고
지금까지 그들에게 적어도 영어에선 큰 희망을 전해주었습니다.
전문 번역가의 경험으로 영어를 술술 읽게하는 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
쓸데 없이 복잡한 문법 확실하고 간단하게 정리해드립니다!
암기가 아닌 이해!
이해 없이 그냥 넘어가는 것도 없고!
그냥 막 암기하라는 것도 없습니다!
최강의 과외!
확실하게 도와드립니다!
저와 공부하실 분은 연락을 주세요!
0i0-44i4-0262로 '수능 영어 과외 문의' 혹은 '공무원 영어 과외 문의' 혹은 '중고생 영어 과외 문의'로 문자 주시면 확인 후에 바로 연락드리겠습니다. 제가 대학에서 강의 중이거나 과외 강의 중일 때는 전화를 받기 힘들기에 문자를 주시면 확인 후 바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2014년 2월 6일 목요일
영어 문제! 수능에서도 공무원에서도 힘든 빈칸 추론! 1997년 이후 지금까지 최강의 대구 영어 과외! 알파벳만 알아도 희망을!
빈칸 유형 정리~~
유 암브로시오 정리!
빈칸 문제는 우선 빈칸의 위치를 확인하고, 빈칸 부분을 먼저 읽은 다음에 앞에서부터 빈칸에 들어갈 적절한 것을 찾아보아야 합니다.
아래 문제는 2005년 국회 8급 영어 시험 지문입니다. 우선 해석을 해야하는데, 해석이 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것은 일반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글 자체가 조금은 익숙하지 않은 주제를 다루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기죽지 말고, 앞에서부터 차례로 풀어가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핵심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빈칸은 대체로 핵심적인 내용과 깊이 관련됩니다! 정말로! 그 노하우! 여기 글로 다 전달할 수 없지만 같이 수업하시면 확실하게 정리됩니다!!!
빈칸에 들어갈 가장 적절한 표현은?
"Liberty is to faction what air is to fire." When he wrote these words, James Madison clearly expected the faction-ridden nation he helped found to go right on producing special-interest groups constantly pressing for advantage. But even the prescient coauthor of the Federalist Papers might be amazed at the abundant fulfillment of his vision by Americans of the present day. The nation has entered a period of ascendant factionalism, a time when the larger desires of society can scarcely be heard for the insistent clamor of its numberless ..............
① liberals ② segments
③ republicans ④ documents ⑤ conservatives
글 자체가 분파주의에 대한 글이고,
해석을 해 보지요. 분파주의가 많아지면 사회에 대란 요구는 많은 파벌들에 의하여 요구에 의하여 거의 들리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앞부분에서 이 글이 분파주의에 대한 글이란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선 파벌주의가 강해지면 사회보다는 파벌이라는 논조를 파악해야 합니다. 1은 자유로운 사람들이 많아져서 사회의 요구가 반영되지 않는다는 것은 글의 전체적인 논조에 맞지 않습니다. 2 파벌이 답입니다. 그런데 본문에선 파벌을 faction이란 단어를 사용하고 선택지에선 segment를 사용했군요. 어렵게 말입니다.
"Liberty is to faction what air is to fire."
자유와 파벌의 관계는 공기와 불의 관계와 같다.
When he wrote these words, James Madison clearly expected the faction-ridden nation he helped found to go right on producing special-interest groups constantly pressing for advantage.
그가 이 글을 적을 때, 제임스 메디슨은 그가 돕고 있는 파벌이 있는 국가가 꾸준히 이득을 위하여 애쓰는 특별한 이득을 위한 모임들에게 바르게 일을 하고 있게 서 있다 분명하게 기대했다.
-> 지문이 길기에 잘 정리해야 합니다. 만일 어렵다면 크게 읽으세요.
이 글을 적을 때, / 메디슨은 기대했다. / 파벌이 있는 나라가 세워있다고 / 특별 이득을 위한 모임들에게 바르게 일을 하고 있게
<right on : 완전히 옳은>
But even the prescient coauthor of the Federalist Papers might be amazed at the abundant fulfillment of his vision by Americans of the present day.
하지만 연방 신문들의 앞을 내려다 보는 공동저자들도 현재의 미국인들에 의한 그의 견해에 대한 풍부한 실행에 놀랬었다.
The nation has entered a period of ascendant factionalism, a time when the larger desires of society can scarcely be heard for the insistent clamor of its numberless segments.
그 국가는 증가하는 파벌주의에 들어가고 있던 이런 시기에서는, 사회에 대한 더 큰 욕구가 수없이 많은 파벌의 계속된 요구 속에서 들려질 수 없다.
|
<대구 영어 과외! 수능 영어! 공무원 영어! 토익! 무엇이든 1997년 부터 이어온 오랜 경험과 높은 수도권 진학 성공율과 공무원 영어 성적 향상! 기본적으로 완전 수준이 다른 쉽고 확실한 영어 과외! 0i0-44i4-0262로 "공무원 영어 과외 문의" 혹은 "수능 영어 과외 문의"라고 문자 주시면 확인 후 전화드립니다. 제가 대학 강의 중이거나 과외 수업 중엔 전화가 힘들기에 문자 주시면 확인 후 전화 드립니다.>
2014년 2월 1일 토요일
대구 영어 과외! 3-4등급에게 희망을! 1-2등급에게 확신을! 기초 너무 없는 중고생, 실업계 재수생 대환영! 15년 경험으로 희망을 드립니다!
영어로 논문을 적고
영어로 매일 독서를 하며
영어 번역을 하는 실력을 가지고 있으며
영어권 유학생에게 과외를 하며
영어와 관련된 토익, 토플, 공무원 영어 등 다양한 영어 과외 경험을 가진 사람!
영어를 1997년 이후 지금까지 과외 중이여
영어 4-5등급 학생에게 희망을 전해준 사람!
영어 1-2등급 학생에게 확신을 전해준 사람!
영어 실력이 최하위에서 최상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학생과 공부를 한 경험을 가진 사람!
그냥 암기하라고 하지 않고
철저하게 이해를 추구하는 사람!
be + p.p도 그냥 암기가 아니라, 왜 be 동사가 사용되는지 이해시키고 학습시키는 사람!
영어 문법에 근거하여 독해가 그냥 아는 단어 짜맞추기가 아니라, 영어를 독서하게 하는 사람!
숙어 하나도 그냥 암기가 아니라 이해를 추구하는 사람!
이런 사람이라면 도움이 될 겁니다!
고3 환영하며
기초가 너무 없는 실업계 학생이나 중고생도 대환영합니다.
재수생에겐 확실한 희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망설이지 말고
0i0-44i4-0262로 "중학생 영어 과외 문의" 혹은 "고교생 영어 과외 문의"라고 문자 주시면 확인 후에 바로 연락드리겠습니다. 대학에서 강의 중이거나 과외 중에 전화 통화가 힘들 수 있으니 꼭 문자를 주세요.
2014년 1월 29일 수요일
영어 독해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희망을! 1997년 이후 지금까지 대구 최강의 영어 과외! 기초 없으면 더 환영! 고3대환영!
영어 독해 시험을 대비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유 암브로시오 씀
영어를 공부하는 많은 사람들은 시험 때문에 영어를 공부합니다. 시험 중에선 독해가 문제가 됩니다. 그런데 앞서이야기한 방식으로 영어를 읽으면 영어 독해는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다음의 원칙을 머릿속에 기억하세요. 이 원칙이 어떻게 빠르게 그리고 정확하게 글을 파악하게 하는지 저의 강의를 들은 사람이라면 알게 될 겁니다. 35점 공무원 영어가 80점 이상이 되는 일이! 4등급 수능 영어가 1-2등급이 되는 것! 이것으로 가능합니다!
1. 주어는 술어를 했다! 왜! 여기에서 주어가 왜 무엇을 했는지를 중심으로 읽어라!
2. 종속절은 꾸미는 절이다. 힌트가 있는부분이다. 핵심은 주절 구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것을 기억해라!
3. 주어+자동사+주격보어의 구조에선 주어는 주격보어다. 여기에서 주격보어는 현재분사, 과거분사, to부정사일 수 있다. She looks pretty~She is tired~ 여기에서 주격보어는 주어에 대하여 동사보다 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주어는 정말드러내는 것은 주격보어다!
4. 주어+자동사+주격보어+to부정사에선 주어가 결국 to부정사하는 것이며, 중간의 표현들은 약간의 부가적 의미다. She's able to talk to him in English~ She is forced to go to Seoul.
5. 명사와 명사를 수식하는 형용사구는 주어와 술어의 관계로 이해하고 읽어라! 명사와 명사절은 핵심어와 그 핵심에 대한 풀이말 관계로 읽어라! 목적어와 목적격보어도 주어와 술어의 관계로 이해하고 읽어라! Daechilius from Daegu can talk to Smith whom Julie want to meet. (Daechilius / 즉 대구 출신의 / 그는말할 수 있다 / 스미스와 / 그는 줄리가 만나기 원하는 사람이다.) 줄친부분은 앞의 명사를 수식한다. 이렇게 수식하는 부분을 해석할 때는 선행사를 ‘그’혹은 ‘그것’으로하여 그것에 대한 술어 혹은 풀이말로 나누어서 읽어라! 다음으로 또연습해보자. This book by Sam is used to study Engliah Grammar with Julie of Oregon. (이 책 / 쌤이 쓴 / (그책은) 사용된다. / 공부하기 위해 / 영어 문법을 / 줄리와 함께 / 오리건주 출신의). She helps me to write this book. (그녀는 돕는다 / 내가 쓰게 / 이책을).
6. 주어는 술어의 주체! 목적어는 술어의 대상! 보어는 술어의 도움이! 부사는 술어를 수식함! 결국 술어를 잡고 해석해라! (이것은 특강을 할 만큼 중요한 부분이다.) If SeungRyong helped me write a book, I could change their world. (만일 성령씨가 도왔다면, / 내가책을 쓰게, / (그러면),나는 변화시킬 수 있었을 텐데 / 그들의 세상을).이 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변화시킬 수 있었을 것이라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다. 이것이 핵심이다.
7. 영어는 주어는 무엇인지 혹은 무엇을 했는지에 대하여 서술한다. 다르게 명사는 무엇인지 무엇을 했는지 동사나 형용사로 그 상태를 서술하거나 묘사하면서 이야기를 한다. 이것을 기억하자!
위의 내용들은 꼭 기억하고, 이것을 독해할 때 잘 활용해야 한다. 아주 잘활용해야 한다. 활용하기 위하여 독해를 연습할 때 자꾸 적용해 보아야 한다.
<대구에서 영어를 공부하는 공무원 준비생 및 수능 준비생 가운데 저와 공부할 분은 ‘영어 과외문의’라고 문자 주시면 답을 하지요. 2등이 싫은 1등 과외의 진수를 보여드립니다. 010-44i4-0262>
기초 부족으로 힘든 대구의 중고생에게 영어의 희망을! 15년 경험의 대구 영어 과외! 수능 영어 과외!
15년 이상의 경험!
수도권 진학 지도 경험 다수!
4-5등급 학생에게 희망을!
2014년 대입에서도 수도권 진학 지도 성공! 지방 국립대 진학 성공!
경험과 실력!
영어로 논문을 적어가는 그 실력으로!
영어 전문 번역가의 실력으로!
수능 문제 풀이는 그냥 독해 아닙니다.
문법을 그냥 달달 암기한다고 독해가 되는가요!
문법과 독해! 한방에 같이!
바로 활용되는 문법!
바로 읽혀지는 영어 지문!
바로 익혀지는 영어 문제 유형별 풀이법!
고3 대환영!
고1-2 확실한 계획 속에서 지도!
학원을 다녀도 늘지 않고
이런 저런 과외를 해도 늘지 않는다면!
타지방에서도 찾아오는 과외!
격이 다른 과외!
그냥 달달 암기하는 영어가 아닌
철저한 이해와
철저한 활용으로 바로 이해되고 바로 활용되어 머리에 남는 영어 과외!
대학에서 강의하는 실력으로!
15년 이상 경험의 실력으로!
영어 번역가의 실력으로!
희망의 점수! 도와드리겠습니다.
010-44i4-0262
문자로 '수능 영어 과외' 혹은 '중학생 영어 과외'라고 보내주세요.
대학 강의 중이거나 과외 중일 때
전화 통화가 어렵습니다. 문자 확인 후 바로 연락드리겠습니다.
수도권 진학 지도 경험 다수!
4-5등급 학생에게 희망을!
2014년 대입에서도 수도권 진학 지도 성공! 지방 국립대 진학 성공!
경험과 실력!
영어로 논문을 적어가는 그 실력으로!
영어 전문 번역가의 실력으로!
수능 문제 풀이는 그냥 독해 아닙니다.
문법을 그냥 달달 암기한다고 독해가 되는가요!
문법과 독해! 한방에 같이!
바로 활용되는 문법!
바로 읽혀지는 영어 지문!
바로 익혀지는 영어 문제 유형별 풀이법!
고3 대환영!
고1-2 확실한 계획 속에서 지도!
학원을 다녀도 늘지 않고
이런 저런 과외를 해도 늘지 않는다면!
타지방에서도 찾아오는 과외!
격이 다른 과외!
그냥 달달 암기하는 영어가 아닌
철저한 이해와
철저한 활용으로 바로 이해되고 바로 활용되어 머리에 남는 영어 과외!
대학에서 강의하는 실력으로!
15년 이상 경험의 실력으로!
영어 번역가의 실력으로!
희망의 점수! 도와드리겠습니다.
010-44i4-0262
문자로 '수능 영어 과외' 혹은 '중학생 영어 과외'라고 보내주세요.
대학 강의 중이거나 과외 중일 때
전화 통화가 어렵습니다. 문자 확인 후 바로 연락드리겠습니다.
2014년 1월 28일 화요일
심심할 때 푸는 영어 어법 문제! 대구 영어 과외! 공무원! 수능! 토익! 영어 과외! 알파벳만 알아도! 기초에게도 희망을!
심심할 때 푸는 영어 어법 문제!
유 암브로시오
이 문제 어렵지 않다! 확실하게 쉽다! 어디 한번 문제를 보자!
다음 문장 중 어법상 옳지 않은 것은?
① I never see her without being reminded of my mother.
② I just hate the thought of doing just one thing throughout the day.
③ It is needless to say that diligence wins in the end.
④ They were on the verge to leave the summer resort.
1은 바른 경우다. 전치사 without 뒤에 동명사도 잘 왔고, being reminded라고 수동형으로도 잘 표현되어 있다. 해석하면 “나는 나의 어머니에 대한 회상되어짐 없이 그녀를 볼 수 없다”라는 의미이며, 의역하면 “그녀를 보면 나의 어머니가 생각난다”는 말이다.
2도 바르다. 전치사의 목적어로 동명사가 사용되는 것도 여기에서 정확하게 적용되고 있다.
3도 바르다. it+be동사+형용사+to 부정사 구문이다. say의 목적어로 접속사 that절이 활용되고 있다.
4는 틀렸다. “be on the verge of 동사ing”(동명사)의 구조는 “막 ~ 하려하다”라는 뜻이다. 이와 유사한 뜻으로는 “be about to 부정사”과 “be on the point of ~ing”이다.
아래 것을 잘 정리해보자.
be about to 부정사
= be on the point of ~ing
= be on the verge of ~ing
[대구 최강 영어 과외! 알파벳만 알아도 희망을 드립니다. 0i0-44i4-0262로 수능 영어 과외 문의 혹은 공무원 영어 과외 문의 혹은 토익 영어 과외 문의 등으로 보내주시면 확인 후에 바로 연락을 드리지요. 대학 강의나 과외 중에 전화를 받기가 힘들어서 꼭 문자를 먼저 주세요.]
[격]이 다른 영어 문제 <유형별 정리> 대구 영어 과외! 알파벳만 알아도 희망을! 수능, 공무원, 토익 영어 과외!
유쌤과 함께 하는
[격]이 다른 영어 문제 <유형별 정리>
By Yu Ambrosio (Leibniz Institute Lecturer)
-------------------------------------------------------------------------
주어진 글 다음에 이어질 글의 순서로 가장 적절한 것은?
Democracy is a system of government based on the assumption that all citizens have the right to participate in shaping the face of the society in which they live.
|
(A) Besides, since the poor and disadvantaged are far less likely to vote than any other socioeconomic group, they can safely be ignored by mainstream politicians.
(B) Therefore, the only way to break this cycle, I believe, is compulsory voting.
(C) In this system, low participation rates are dangerous because they mean our politicians are not representative of the population as a whole.
① (B)-(A)-(C) ② (B)-(C)-(A)
③ (C)-(B)-(A) ④ (C)-(A)-(B)
답은 4다.
1단계 우선 주어진 글을 먼저 해석한다. 읽으면서 마지막 흐름에 집중해야 한다.
Democracy is a system of government based on the assumption / that all citizens have the right to participate in shaping the face of the society / in which they live.
민주제는 정부의 체계이며, 가정에 근거해 있다 / 그 가정은 모든 시민들이 사회의 모습을 규정함에 참여하는 권리를 가진다는 것이며, / 그 사회 가운데 그들이 살고 있는
이 글은 민주제에 대한 글이란 것을 파악하자. 그리고 그것은 참여하는 체계이다.
다음 글이 될 수 있는 것은 무엇이겠는가? 체계에 대한 글이 나오는 것이 부드럽다. c가 나와야 한다. 다른 a와 b는 연결어가 등장하는데, besides(게다가)와 therefore(그러므로)이다. besides가 나오기 위해선 더해서 무엇을 더 이야기한다는 형식이 되어야 한다.적절하지 않다. therefore는 논리적으로 귀결되는 것이 등장해야 한다. 이것도 적절하지 않다.
c를 보자.
(C) In this system, low participation rates are dangerous / because they mean / our politicians are not representative of the population as a whole.
이러한 체계에서, 낮은 참여율은 위험하다. / 왜냐하면 그들은 다음의 사실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 정치가들이 전체로 대중의 대표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참여율이 떨어지면, 대표로의 자격 문제가 등장한다는 논리다. 나쁜 상황이다. 나쁜 상황이 더 나쁜 상황으로 전개될 때 사용하는 것이 besides(게다가)이다. a가 이어진다.
(A) Besides, since the poor and disadvantaged are far less likely to vote than any other socioeconomic group, / they can safely be ignored by mainstream politicians.
게다가, 가난한 그리고 소외된 사람들은 떤 다른 사회경제적 집단보다 덜 투표하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 그들은 주류 정치가들에 의하여 철저하게 무시된다.
therefore만 남았다. b가 이어진다. therefore는 논리적으로 어떤 결과가 귀결될 때 사용된다.
(B) Therefore, the only way to break this cycle, I believe, is compulsory voting.
그러므로, 오직 이러한 순환을 끊는 하나뿐인 방법은, 내가 믿고 있는 대로, 강제 투표하기다.
순서 문제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다. 우선 연결어를 잘 이해해야 한다. 하지만 이것이 전부는 아니다. 독해를 잘 해야 한다. 독해능력이 매우 중요하다. 많이 풀어보고 전체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체의 흐름을 삼단논법으로 전개하기에 독해는 필요다.
민주주의는 참여하는 체계이고, 이 체계는 가난한 사람들이 별로 참여하지 않고, 게다가 이런 낮은 참여는 정치가들이 가난한 이를 무시하게 하고, 그러므로 이 무시를 제거하기 위해선 강제투표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흐름을 가지고 있다. 너무 연결어나 기타 등등 편법에 의존하지 말고, 독해력을 높여서 흐름을 잡고 그 흐름에 도움을 주는 연결어에 도움이 받는 것이 좋다.
[1997년부터 대구에서 영어 관련 수능, 토익, 토플, 편입, 유학, 공무원 과외를 함. 2등이 기분 나쁜 1등 과외! 격이 다른 과외를 추구함! 알파벳만 알아도 희망을 주는 영어 과외! O1O-4414-O262로 "공무원 영어 과외 문의' 혹은 "수능 영어 과외 문의" 등으로 문자주세요. 확인 후 바로 연락드리지요. 대학 강의 중일 때 과외 강의 중일 때 전화를 받지 않아서... 문자부터 주세요.]
2014년 1월 15일 수요일
흔한 영어 강사가 아닙니다! 격이 다른 대구 영어 과외 선생! 수능 영어, 공무원 영어, 토익 영어!
모 학원 영어 선생이란 사람에게 영어를 가르친 적이 있습니다.
스스로는 제대로 독해가 되지도 않으면서
자신은 답안지와 설명서를 보고서야
해석을 하고 답을 이야기합니다.
다수의 학생들이 있는 학원에선 학생들이 잘 질문하지 않는다는 점도 이용을 한 것이지요.
저의 과외 수업 때 평균적으로 2-4회 가량의 질문을 받습니다.
아주 쉬운 걸 묻는 학생도 있고
수준 있는 질문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질문에 답을 그냥 암기해라가 아니라 이해를 지켜줄 때
학생의 수준은 높아집니다.
고 1,2 때 4-5등급이지만
조급하지 않으면 고3이 되면 1-2등급을 만들고 있습니다.
문법을 그냥 암기하고 있으면 적용이 되지 않고
선생들 조차 간혹 그냥 암기한 것을 암기하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강사 자신에겐 너무나 당연한 것을 묻는 학생을 무시하기도 합니다.
공무원 영어도 4-6개월이면 점을 2배로 만들어 내는 것도
이해를 추구하는 강의 때문입니다.
문법을 하고 배운 문법으로 작문을 시키고!
작문을 하면 더욱 더 독해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고!
그냥 빈칸 채우기가 아니라
스스로 글을 조금이라도 적어가면
실력이 늘어가는 겁니다!
요즘
아무나 영어를 가르친다고 합니다.
그냥 알바로 들어가서
강의를 하고 강사가 되기도 하구요.
스스로는 간단한 문장 한 줄 제대로 적지 못하면서 강사를 하려고 합니다.
위험한 일이지요.
그냥 의학 서적을 대충 표지만 보고
수술을 한다는 식입니다.
이해!
추구라는 말!
저는 그냥 하는 말이 아닙니다.
저만의 교재로 저만의 방식으로 확실하게 도와드립니다!
수준이 다른 강의!
영어 서적은 줄줄 읽는!
영어 번역을 하는!
영어로 논문을 적는!
16년 경험의!
유학반, 토익반, 수능반, 공무원반 다양한 경험의 강의 능력을 가진!
저는 절대 그냥 그런 강사가 아닙니다!
진짜~!
[저와 공부를 하시고자 하는 분은 o1o-44i4-0262로 문자 주세요. 수능 영어 과외 문의 혹은 공무원 영어 과외 문의라고 문자 주시면 됩니다. 제가 대학 강의 중이거나 과외 강의 중일 때 전화를 받지 못해서요. 확인 후에 전화 드립니다.]
|
2013년 8월 4일 일요일
영어 관사 정리! 대구 15년 경력의 영어 과외 선생! 수능! 토익! 공무원! 알파벳만 알아도 희망을 드립니다! 경력과 실력으로 말합니다!
관사는 다양한 용법을 가집니다. 한국어 품사에 없어서 한국인이 이해하기 힘들죠. 토익을 공부하든 아니면 영어와 관련된 어떤 분야를 공부하건 관사는 힘듭니다. 앞으로 관사와 관련하여 몇 가지 정리를 하겠습니다.
우선 부정관사는 General은 의미를 가집니다. 그리고 정관사는 Specific한 의미를 가집니다. 아래의 예를 읽어 볼까요.
Einstein won the Novel Prize in Physics in 1921.
정관사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정관사는 하나의 단일한 대상에 대하여 사용하곤 합니다. 그렇기에 물리학 분야에서 하나 쪽인 그 노벨상을 나타내기에 정관사를 사용합니다.
Roentgen won a 1901 Novel Prize.
반면 여기에선 부정관사를 사용하고 있지요. 정관사는 딱 정해진 것을 대한 관사라면 부정관사는 딱 정해지지 않은 것에 대한 관사입니다. 그렇게 부정관사이지요. 노벨상은 여러 분야가 있습니다. 그 여러 노벨상 가운데 하나를 나타내기에 부정관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더 볼까요?
전치사 of가 뒤에 오는 경우가 매우 한정적인 경우이기에 대부분 정관사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 for, in, at 등 다른 전치사들이나, 그 이외 that절과 to부정사의 순서에 따라서는 그 한정의 의미가 점점 약해집니다. 이러한 이유에서 전치사 of의 수식을 받는 명사는 대부분 정관사 the를 사용합니다.
The equipments of the health club were clean in general.
헬스 센터의 기구와 같이 of 뒤에 오는 것은 소유와 내용 등의 관계를 나타내기에 매우 한정적입니다. 즉 어떤 특정적인 한 것과의 소유나 내용을 나타내기에 of 전치사와 함께 사용하는 것은 매우 한정되고, 이에 따라서 정관사가 사용됩니다.
You must sign an agreement to join the club.
여기에선 부정관사가 사용됩니다. to 부정사의 수식을 받는 경우는 그 한정의 의미를 약해지는 경우가 많아서 부정관사를 사용합니다.
이러한 관사의 사용 이외에도 비록 불가산명사인 water, dirt, sand 등이라고 하더라도 구체적인 대상으로 한정하고 싶을 때는 정관사 the를 사용합니다.
He drank water. (water는 특정한 물을 지칭하지는 않습니다.)
그가 마신 물은 어떤 특정의 물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관사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He fills the cup with some water. And he drank the water.
여기에선 관사가 사용됩니다. 그것은 컵 안에 물을 채우고, 바로 그 물을 마셨다는 식으로 물을 한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관사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영어를 많이 읽고 접하면 그렇게 어렵지도 않아요.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홧팅합니다!!!
대구 영어 과외!
영어와 관련된 모든 것!
010-44i4-0262로 '영어 과외 문의'라고 문자주세요. 영어에 희망을 드립니다!
피드 구독하기:
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