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학원 영어 선생이란 사람에게 영어를 가르친 적이 있습니다.
스스로는 제대로 독해가 되지도 않으면서
자신은 답안지와 설명서를 보고서야
해석을 하고 답을 이야기합니다.
다수의 학생들이 있는 학원에선 학생들이 잘 질문하지 않는다는 점도 이용을 한 것이지요.
저의 과외 수업 때 평균적으로 2-4회 가량의 질문을 받습니다.
아주 쉬운 걸 묻는 학생도 있고
수준 있는 질문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질문에 답을 그냥 암기해라가 아니라 이해를 지켜줄 때
학생의 수준은 높아집니다.
고 1,2 때 4-5등급이지만
조급하지 않으면 고3이 되면 1-2등급을 만들고 있습니다.
문법을 그냥 암기하고 있으면 적용이 되지 않고
선생들 조차 간혹 그냥 암기한 것을 암기하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강사 자신에겐 너무나 당연한 것을 묻는 학생을 무시하기도 합니다.
공무원 영어도 4-6개월이면 점을 2배로 만들어 내는 것도
이해를 추구하는 강의 때문입니다.
문법을 하고 배운 문법으로 작문을 시키고!
작문을 하면 더욱 더 독해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고!
그냥 빈칸 채우기가 아니라
스스로 글을 조금이라도 적어가면
실력이 늘어가는 겁니다!
요즘
아무나 영어를 가르친다고 합니다.
그냥 알바로 들어가서
강의를 하고 강사가 되기도 하구요.
스스로는 간단한 문장 한 줄 제대로 적지 못하면서 강사를 하려고 합니다.
위험한 일이지요.
그냥 의학 서적을 대충 표지만 보고
수술을 한다는 식입니다.
이해!
추구라는 말!
저는 그냥 하는 말이 아닙니다.
저만의 교재로 저만의 방식으로 확실하게 도와드립니다!
수준이 다른 강의!
영어 서적은 줄줄 읽는!
영어 번역을 하는!
영어로 논문을 적는!
16년 경험의!
유학반, 토익반, 수능반, 공무원반 다양한 경험의 강의 능력을 가진!
저는 절대 그냥 그런 강사가 아닙니다!
진짜~!
[저와 공부를 하시고자 하는 분은 o1o-44i4-0262로 문자 주세요. 수능 영어 과외 문의 혹은 공무원 영어 과외 문의라고 문자 주시면 됩니다. 제가 대학 강의 중이거나 과외 강의 중일 때 전화를 받지 못해서요. 확인 후에 전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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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7월 이후 많은 학생들에게 영어라는 이름의 희망을 준 사람! 대구 최강의 영어 과외! 공무원 영어 준비들에서 수능 그리고 토익까지 최강의 영어 과외!
2014년 1월 15일 수요일
흔한 영어 강사가 아닙니다! 격이 다른 대구 영어 과외 선생! 수능 영어, 공무원 영어, 토익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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