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할 때 푸는 영어 어법 문제!
유 암브로시오
이 문제 어렵지 않다! 확실하게 쉽다! 어디 한번 문제를 보자!
다음 문장 중 어법상 옳지 않은 것은?
① I never see her without being reminded of my mother.
② I just hate the thought of doing just one thing throughout the day.
③ It is needless to say that diligence wins in the end.
④ They were on the verge to leave the summer resort.
1은 바른 경우다. 전치사 without 뒤에 동명사도 잘 왔고, being reminded라고 수동형으로도 잘 표현되어 있다. 해석하면 “나는 나의 어머니에 대한 회상되어짐 없이 그녀를 볼 수 없다”라는 의미이며, 의역하면 “그녀를 보면 나의 어머니가 생각난다”는 말이다.
2도 바르다. 전치사의 목적어로 동명사가 사용되는 것도 여기에서 정확하게 적용되고 있다.
3도 바르다. it+be동사+형용사+to 부정사 구문이다. say의 목적어로 접속사 that절이 활용되고 있다.
4는 틀렸다. “be on the verge of 동사ing”(동명사)의 구조는 “막 ~ 하려하다”라는 뜻이다. 이와 유사한 뜻으로는 “be about to 부정사”과 “be on the point of ~ing”이다.
아래 것을 잘 정리해보자.
be about to 부정사
= be on the point of ~ing
= be on the verge of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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