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29일 수요일

영어 독해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희망을! 1997년 이후 지금까지 대구 최강의 영어 과외! 기초 없으면 더 환영! 고3대환영!

영어 독해 시험을 대비하기 위해 알아야 것들~~~

암브로시오

영어를 공부하는 많은 사람들은 시험 때문에 영어를 공부합니다. 시험 중에선 독해가 문제가 됩니다. 그런데 앞서이야기한 방식으로 영어를 읽으면 영어 독해는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다음의 원칙을 머릿속에 기억하세요. 이 원칙이 어떻게 빠르게 그리고 정확하게 글을 파악하게 하는지 저의 강의를 들은 사람이라면 알게 될 겁니다. 35점 공무원 영어가 80점 이상이 되는 일이! 4등급 수능 영어가 1-2등급이 되는 것! 이것으로 가능합니다!


1. 주어는 술어를 했다! ! 여기에서 주어가 무엇을 했는지를 중심으로 읽어라!
2. 종속절은 꾸미는 절이다. 힌트가 있는부분이다. 핵심은 주절 구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것을 기억해라!
3. 주어+자동사+주격보어의 구조에선 주어는 주격보어다. 여기에서 주격보어는 현재분사, 과거분사, to부정사일 있다. She looks pretty~She is tired~ 여기에서 주격보어는 주어에 대하여 동사보다 중요한 역할을 한다. 주어는 정말드러내는 것은 주격보어다!
4. 주어+자동사+주격보어+to부정사에선 주어가 결국 to부정사하는 것이며, 중간의 표현들은 약간의 부가적 의미다. She's able to talk to him in English~ She is forced to go to Seoul.
5. 명사와 명사를 수식하는 형용사구는 주어와 술어의 관계로 이해하고 읽어라! 명사와 명사절은 핵심어와 핵심에 대한 풀이말 관계로 읽어라! 목적어와 목적격보어도 주어와 술어의 관계로 이해하고 읽어라! Daechilius from Daegu can talk to Smith whom Julie want to meet. (Daechilius / 대구 출신의 / 그는말할 있다 / 스미스와 / 그는 줄리가 만나기 원하는 사람이다.) 줄친부분은 앞의 명사를 수식한다. 이렇게 수식하는 부분을 해석할 때는 선행사를 혹은 그것으로하여 그것에 대한 술어 혹은 풀이말로 나누어서 읽어라! 다음으로 연습해보자. This book by Sam is used to study Engliah Grammar with Julie of Oregon. ( / 쌤이 / (책은) 사용된다. / 공부하기 위해 / 영어 문법을 / 줄리와 함께 / 오리건주 출신의). She helps me to write this book. (그녀는 돕는다 / 내가 쓰게 / 책을).
6. 주어는 술어의 주체! 목적어는 술어의 대상! 보어는 술어의 도움이! 부사는 술어를 수식함! 결국 술어를 잡고 해석해라! (이것은 특강을 만큼 중요한 부분이다.) If SeungRyong helped me write a book, I could change their world. (만일 성령씨가 도왔다면, / 내가책을 쓰게, / (그러면),나는 변화시킬 있었을 텐데 / 그들의 세상을). 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변화시킬 있었을 것이라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다. 이것이 핵심이다.
7. 영어는 주어는 무엇인지 혹은 무엇을 했는지에 대하여 서술한다. 다르게 명사는 무엇인지 무엇을 했는지 동사나 형용사로 상태를 서술하거나 묘사하면서 이야기를 한다. 이것을 기억하자!

위의 내용들은 기억하고, 이것을 독해할 활용해야 한다. 아주 활용해야 한다. 활용하기 위하여 독해를 연습할 자꾸 적용해 보아야 한다.


<대구에서 영어를 공부하는 공무원 준비생 및 수능 준비생 가운데 저와 공부할 분은 영어 과외문의라고 문자 주시면 답을 하지요. 2등이 싫은 1등 과외의 진수를 보여드립니다. 010-44i4-0262>

기초 부족으로 힘든 대구의 중고생에게 영어의 희망을! 15년 경험의 대구 영어 과외! 수능 영어 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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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문제 풀이는 그냥 독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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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을 다녀도 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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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28일 화요일

심심할 때 푸는 영어 어법 문제! 대구 영어 과외! 공무원! 수능! 토익! 영어 과외! 알파벳만 알아도! 기초에게도 희망을!

심심할 때 푸는 영어 어법 문제!

유 암브로시오

이 문제 어렵지 않다확실하게 쉽다어디 한번 문제를 보자!

다음 문장 중 어법상 옳지 않은 것은?
① I never see her without being reminded of my mother.
② I just hate the thought of doing just one thing throughout the day.
③ It is needless to say that diligence wins in the end.
④ They were on the verge to leave the summer resort.


1은 바른 경우다전치사 without 뒤에 동명사도 잘 왔고, being reminded라고 수동형으로도 잘 표현되어 있다해석하면 나는 나의 어머니에 대한 회상되어짐 없이 그녀를 볼 수 없다라는 의미이며의역하면 그녀를 보면 나의 어머니가 생각난다는 말이다.

2도 바르다전치사의 목적어로 동명사가 사용되는 것도 여기에서 정확하게 적용되고 있다.

3도 바르다. it+be동사+형용사+to 부정사 구문이다. say의 목적어로 접속사 that절이 활용되고 있다.

4는 틀렸다. “be on the verge of 동사ing”(동명사)의 구조는 막 하려하다라는 뜻이다이와 유사한 뜻으로는 “be about to 부정사과 “be on the point of ~ing이다.

아래 것을 잘 정리해보자.
be about to 부정사
= be on the point of ~ing
= be on the verge of ~ing


[대구 최강 영어 과외! 알파벳만 알아도 희망을 드립니다. 0i0-44i4-0262로 수능 영어 과외 문의 혹은 공무원 영어 과외 문의 혹은 토익 영어 과외 문의 등으로 보내주시면 확인 후에 바로 연락을 드리지요. 대학 강의나 과외 중에 전화를 받기가 힘들어서 꼭 문자를 먼저 주세요.]

[격]이 다른 영어 문제 <유형별 정리> 대구 영어 과외! 알파벳만 알아도 희망을! 수능, 공무원, 토익 영어 과외!

유쌤과 함께 하는

[]이 다른 영어 문제 <유형별 정리>

By Yu Ambrosio (Leibniz Institute Lectu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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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글 다음에 이어질 글의 순서로 가장 적절한 것은?

Democracy is a system of government based on the assumption that all citizens have the right to participate in shaping the face of the society in which they live.
(A) Besides, since the poor and disadvantaged are far less likely to vote than any other socioeconomic group, they can safely be ignored by mainstream politicians.

(B) Therefore, the only way to break this cycle, I believe, is compulsory voting.

(C) In this system, low participation rates are dangerous because they mean our politicians are not representative of the population as a whole.

① (B)-(A)-(C) ② (B)-(C)-(A)
③ (C)-(B)-(A) ④ (C)-(A)-(B)

답은 4.

1단계 우선 주어진 글을 먼저 해석한다읽으면서 마지막 흐름에 집중해야 한다.

Democracy is a system of government based on the assumption / that all citizens have the right to participate in shaping the face of the society / in which they live.

민주제는 정부의 체계이며가정에 근거해 있다 / 그 가정은 모든 시민들이 사회의 모습을 규정함에 참여하는 권리를 가진다는 것이며, / 그 사회 가운데 그들이 살고 있는

이 글은 민주제에 대한 글이란 것을 파악하자그리고 그것은 참여하는 체계이다.

다음 글이 될 수 있는 것은 무엇이겠는가체계에 대한 글이 나오는 것이 부드럽다. c가 나와야 한다다른 a와 b는 연결어가 등장하는데, besides(게다가)와 therefore(그러므로)이다. besides가 나오기 위해선 더해서 무엇을 더 이야기한다는 형식이 되어야 한다.적절하지 않다. therefore는 논리적으로 귀결되는 것이 등장해야 한다이것도 적절하지 않다.

c를 보자.

(C) In this system, low participation rates are dangerous / because they mean / our politicians are not representative of the population as a whole.
이러한 체계에서낮은 참여율은 위험하다. / 왜냐하면 그들은 다음의 사실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 정치가들이 전체로 대중의 대표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참여율이 떨어지면대표로의 자격 문제가 등장한다는 논리다나쁜 상황이다나쁜 상황이 더 나쁜 상황으로 전개될 때 사용하는 것이 besides(게다가)이다a가 이어진다.

(A) Besides, since the poor and disadvantaged are far less likely to vote than any other socioeconomic group, / they can safely be ignored by mainstream politicians.
게다가가난한 그리고 소외된 사람들은 떤 다른 사회경제적 집단보다 덜 투표하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 그들은 주류 정치가들에 의하여 철저하게 무시된다.

therefore만 남았다. b가 이어진다therefore는 논리적으로 어떤 결과가 귀결될 때 사용된다.

(B) Therefore, the only way to break this cycle, I believe, is compulsory voting.
그러므로오직 이러한 순환을 끊는 하나뿐인 방법은내가 믿고 있는 대로강제 투표하기다.


순서 문제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다우선 연결어를 잘 이해해야 한다하지만 이것이 전부는 아니다독해를 잘 해야 한다독해능력이 매우 중요하다많이 풀어보고 전체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전체의 흐름을 삼단논법으로 전개하기에 독해는 필요다.

민주주의는 참여하는 체계이고이 체계는 가난한 사람들이 별로 참여하지 않고게다가 이런 낮은 참여는 정치가들이 가난한 이를 무시하게 하고그러므로 이 무시를 제거하기 위해선 강제투표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흐름을 가지고 있다너무 연결어나 기타 등등 편법에 의존하지 말고독해력을 높여서 흐름을 잡고 그 흐름에 도움을 주는 연결어에 도움이 받는 것이 좋다



[1997년부터 대구에서 영어 관련 수능, 토익, 토플, 편입, 유학, 공무원 과외를 함. 2등이 기분 나쁜 1등 과외! 격이 다른 과외를 추구함! 알파벳만 알아도 희망을 주는 영어 과외! O1O-4414-O262로 "공무원 영어 과외 문의' 혹은 "수능 영어 과외 문의" 등으로 문자주세요. 확인 후 바로 연락드리지요. 대학 강의 중일 때 과외 강의 중일 때 전화를 받지 않아서... 문자부터 주세요.]

Should가 생략되는 경우! 대구 최강의 영어 과외! 수능, 공무원, 토익 과외! 16년 경험!



should가 생략되고 동사원형이 바로 나올 수 있는 구문들을 소개합니다 

이 정도는 확인하고 암기해주시면 좋아요. 동사원형이 갑자기 나오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아요. 이 경우를 이해하고 암기두세요. 

기본적으로 어떤 것을 해야했다고(should) 주장하고 요구하고 명령하는 것이라서 기본적으로 that절에 should가 사용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너무나 당연히 사용되어야하기에 생략을 해도 알 수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생략을 하고 동사원형만 남게 됩니다. 기억해 두시길~~~~

1. 주장, 요구, 명령, 제안, 바람, 의도, 추천, 요청 동사 that절에서 should를 생략 가능합니다. 

ask, command, demand, insist, request, propose, suggest, recommend + that + 주어+ (should) + 동사원형


2. 감정, 태도 (중요성, 필요성 형용사) that절에서도 should 생략 가능합니다.

It is desirable, essential, important, necessary, vital + that + 주어 + (should) + 동사원형


(현재형) I suggest that SungMin arrive on Saturday.
나는 성민이 토요일에 도착하기를 제안해.

(과거형) I suggested that SungMin arrive on Saturday.
나는 성민이 토요일 도착했으면 했어.


(현재형) It is desirable that Sam be present. 
샘이 참석하는 게 바람직해.

(과거형) It was desirable that Sam be present. 
샘이 참석하는 게 바람직했어.


(현재형) The manager insists that the parking lot be locked at night.
관리자는 밤에는 주차장이 잠겨야 한다고 주장해.

(과거형) The manager insisted that the parking lot be locked at night.
관리자는 밤에는 주차장이 잠겨야 한다고 주장했어.


대구 최강의 영어 과외! 수능이든 공무원이든 토익이든 알파벳만 알고 오시면 이해시켜 드립니다. oio-44i4-0262로 '수능 영어 과외 문의' 혹은 '공무원 영어 과외 문의' 혹은 '토익 영어 과외 문의'라고 문자 주세요. 과외 수업 중이나 대학 강의 중엔 전화를 받을 수 없습니다. 문자 확인 후 바로 연락드리지요.

2014년 1월 15일 수요일

흔한 영어 강사가 아닙니다! 격이 다른 대구 영어 과외 선생! 수능 영어, 공무원 영어, 토익 영어!

모 학원 영어 선생이란 사람에게 영어를 가르친 적이 있습니다.
스스로는 제대로 독해가 되지도 않으면서
자신은 답안지와 설명서를 보고서야
해석을 하고 답을 이야기합니다.
다수의 학생들이 있는 학원에선 학생들이 잘 질문하지 않는다는 점도 이용을 한 것이지요.
저의 과외 수업 때 평균적으로 2-4회 가량의 질문을 받습니다.
아주 쉬운 걸 묻는 학생도 있고
수준 있는 질문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질문에 답을 그냥 암기해라가 아니라 이해를 지켜줄 때
학생의 수준은 높아집니다.
고 1,2 때 4-5등급이지만
조급하지 않으면 고3이 되면 1-2등급을 만들고 있습니다.
문법을 그냥 암기하고 있으면 적용이 되지 않고
선생들 조차 간혹 그냥 암기한 것을 암기하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강사 자신에겐 너무나 당연한 것을 묻는 학생을 무시하기도 합니다.
공무원 영어도 4-6개월이면 점을 2배로 만들어 내는 것도
이해를 추구하는 강의 때문입니다.
문법을 하고 배운 문법으로 작문을 시키고!
작문을 하면 더욱 더 독해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고!
그냥 빈칸 채우기가 아니라
스스로 글을 조금이라도 적어가면 
실력이 늘어가는 겁니다!
요즘 
아무나 영어를 가르친다고 합니다.
그냥 알바로 들어가서
강의를 하고 강사가 되기도 하구요.
스스로는 간단한 문장 한 줄 제대로 적지 못하면서 강사를 하려고 합니다.
위험한 일이지요.
그냥 의학 서적을 대충 표지만 보고
수술을 한다는 식입니다.
이해!
추구라는 말!
저는 그냥 하는 말이 아닙니다.
저만의 교재로 저만의 방식으로 확실하게 도와드립니다!
수준이 다른 강의!
영어 서적은 줄줄 읽는!
영어 번역을 하는!
영어로 논문을 적는!
16년 경험의!
유학반, 토익반, 수능반, 공무원반 다양한 경험의 강의 능력을 가진!
저는 절대 그냥 그런 강사가 아닙니다!
진짜~!


[저와 공부를 하시고자 하는 분은 o1o-44i4-0262로 문자 주세요. 수능 영어 과외 문의 혹은 공무원 영어 과외 문의라고 문자 주시면 됩니다. 제가 대학 강의 중이거나 과외 강의 중일 때 전화를 받지 못해서요. 확인 후에 전화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