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21일 금요일

유쌤의 희망 영어 ㅎㅎ 열공 즐공 - 능동태, 수동태, 중간태에 대하여 - 대구 영어 공무원, 수능, 토익 영어 과외!

유쌤의 희망 영어 ㅎㅎ 열공 즐공!
 
유암브로시오 쌤이 정리했습니다.
 
중간태라는 것이 있어요~
한번 볼까요!
행위의 주체와 행위의 대상을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에 사용합니다. 의미상으로 수동태스러운데 능동의 외관을 가지고 있거나 그 반대입니다. 그런데 당장 be p.p가 아니라서 능동처럼보이지요.
 
The door opened well. (문이 잘 열렸어요.)
These cloths wash well. (이 옷은 잘 빨립니다.)
 
어때요. 수동태 같은 의미를 가지지요. 문이 무엇을 여는 것이 아니라, 문은 열려지는 것이지요. 그런데 능동 처럼 be p.p를 사용하지 않고 동사 자체로 표현하고있지요. 중간태입니다.
 
The book reads well. 맞음
The book reads. 틀림
 
중간태는 위에서와 같이 부사와 함께 사용해야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냥 부사 없이 있으면 책이 무엇을 읽는 것 처럼 보이거든요. 하지만 진행형 중간태는 부사 없이도 가능하지요.
 
My paper is printing. 나의 논문이 인쇄중이다.
My house is building. 나의 집이 건축중입니다.
 
중간태란 것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능동태 수동태 중간태를 각각 비교해보께요.
 
I read the book - 나는 그 책을 읽는다. - 능동태
The book was read by Sam - 그 책은 쌤에 의하여 읽혀진다. - 수동태
The book reads well - 그 책은 잘 읽힌다. - 중간태
The letter reads like a threat. - 그 편지는 협박 처럼 읽힌다. - 중간태
 
중간태를 잘 모르는 분들이 많지요.
알아두시면 편할 때가 있어요. 그리고 실재로 문제로 나오기도 합니다.
 
 
다음중 우리말을 영어로 잘못 옮긴 것은? (2010522일 지방직 9급 문제)
 
1. 이 가장은 가짜다. 비쌀리가 없어.
This handbag is fake. It can't be expensive.
2. 한국에서 대통령 선거는 5년에 한번씩 치러진다.
In Korea, a presidential election held every five years.
3. 이 표면은 쉽게 닦인다.
This surface cleans easily.
4. 내일까지 논문을 제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I think it impossible to hand in the paper by tomorrow.
 
답은 2번이다. be held~이 열린다는 의미다. 큰 행사이 열린다라는 표현으로 수동태를 사용해야 한다. 3번은 바로 중간태이다. 3번에서 표면이 닦는 주체가 아닌데 주어로 나와서 틀린 것으로 생각하기도 하는데, 그래서 3이 틀렸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잘못이다. 3번은 중간태이다. 틀리지 않은 문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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