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급을 이용한 비교 구문 by 유 암브로시오 쌤~
원급 비교는 말 그대로 원급이지 비교급 형용사를 사용하지 않는다. 잘 기억하기 바란다.
as ~ as ... (... 만큼 ~한) : 앞의 as는 부사이고, 뒤에 as는 접속사입니다. 그래서 뒤에 문장이 나오곤 하지요. 그리고 간혹 부사 as 대신에 so 가 사용되기도 한다.
You may take as many as you like. (당신이 원하는 만큼 가져도 좋다.)
I love Ambrosio as much as you (do). (나도 당신만큼 암브로시오를 사랑한다.)
He said to her "you may stay here so long as you keep quiet" (그는 그녀에게 조용히만 있는다면 당신은 여기 있어도 좋다라고 했다.)
not so ~ as ... = not as ~ as ... (... 만큼 ~ 하지 않은) : so가 간혹 as의 자리에 올 수 있습니다.
I have never seen so great a man as he. (나는 그처럼 훌륭한 사람을 본 적이 없다.)
It is not so easy as you think. (그것은 당신 생각처럼 쉽지는 않다.)
This city is not as large as Seoul. (이 도시는 서울만큼 크지는 않다.)
so와 as는 부사이기에 부사 뒤엔 부사 혹은 형용사가 나온다. 그러나 명사가 나오는 경우는 형용사인 such를 사용해야 한다.
I have never seen such a great man as Soyeon. (나는 소연처럼 훌륭한 사람을 본 적이 없다.)
as ~ as any+(명사) (어느 ... 만큼 ~한, 어느 ...에도 못지않게 ~한) : 이러한 표현은 최상급의 의미를 가진다.
Soyeon is as hardworking as any. (소연 누구 못지않게 열심히 일한다.)
Soyeon is as pretty as any girl alive. (메리는 살아있는 어느 소녀 못지않게 예쁘다.)
as ~ as ever+동사 (이제까지 ...한 만큼 ~한, 지금까지 ...에 못지 않게 ~한) : 이것도 최상급의 의미를 가진다.
Jiseong is as great a philosopher as ever lived. (지승이는 지금까지 있었던 어느 철학자 못지않게 위대한 철학자다.)
as+형용사+as ever (여전히 ~) : 다시 말하지만 앞의 as는 부사이기에 뒤에 형용사가 올 수 있다.
Mr.Rim works as hard as ever, but still he suffers extreme poverty. (그는 여전히 열심히 일하지만 그는 여전히 너무나 가난하다.)
as ~ as possible = as ~ as one can (가능한 한 ~하게) : 이것도 잘 알아두자!
Please let me know the result as soon as possible. (가능한 한 빨리 그 결과를 알려 주세요.)
Miss Cha ran as fast as possible but she was killed by Mr. Jung. (차양은 가능한 한 빨리 뛰었지만, 그녀는 정씨에게 살해 당하였다.)
배수/분수+as ~ as... (...만큼 ~한) : 이것은 생각보다 많이 이해하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다. 확실하게 챙기자!
Mr.Rim ate twice as much as I did because he skipped breakfast. (임씨는 아침을 걸렸기 때문에 나보다 두 배나 많이 먹었다.)
Jiseong has three times as many books as Sam. (지승은 샘보다 세배나 많은 책을 가지고 있다.)
수사+비교급+than ... (...보다 ―만큼 더 ~한) : 배수/분수+ as ~ as 구분과 잘 구분하자!
Jiseoung is five years older than Soyeon. (지승이는 소연보다 2살이 더 많다.)
부정어(no+명사 형태) ~+as/so+원급+as ... (...만큼 ~한 것은 없다) : 최상급의 의미를 가진다.
Nothing is so important as time. (시간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No one in this class is as tall as Jiseoung. (이 학급에 있는 누구도 지승이만큼 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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