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동사가 아주 중요하다. 아무리 중요하다고 해도, 싫다면 할 수 없지만, 정말 중요하다. 챙기자! 꼭 챙기자!
to 부정사 :
- 명사로 사용될 때는 '-하기'라고 읽히고, 주어, 목적어, 보어가 된다.
- 형용사가 될 때는 '-할'이라고 읽히고, 명사 수식어와 보어가 된다.
- 부사가 될 때는 '~하기 위해'라고 읽히고, 동사와 형용사 그리고 부사를 수식한다.
동사 ing :
- 명사로 사용될 때는 동명사라고 한다. 주어, 목적어, 보어가 된다. '~하는 것'이라고 읽힌다.
- 형용사로 사용될 때는 현재분살고 한다. 명사 수식어와 보어가 된다. '~하는'이라고 읽힌다. 현재분사가 be동사와 만날 때 진행형 시제가 된다. 분사구문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동사 ed (p.p) :
- 형용사로만 사용되며 '~된'이라고 읽히며 명사 수식어와 보어로 사용된다. 분사구문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과거분사가 be동사 등과 함께 사용될 때 수동태가 된다.
I want to study English with you.
나는 너와 영어를 공부하기 원한다.
- 목적어로 사용되어 명사적 용법으로 사용되고 있다.
There is nothing to read.
읽을 것이 없다.
- 명사를 수식하는 형용사적 용법으로 사용되고 있다.
To meet you, I go to the school.
너를 만나기 위해, 나는 학교에 간다.
- 부사적 용법으로 사용되고 있다.
준동사는 절대 본동사가 될 수 없다!
준동사 가운데 주어가 될 수 있는 것은 to부정사와 동명사 뿐이다.
준동사 가운데 부사가 될 수 있는 것은 to 부정사 뿐이다.
준동사가 주어가 되면 단수로 취급한다.
준동사 가운데 p.p는 수식하는 명사와 수동의 관계를 가진다.
준동사는 목적격 보어로 사용되며, 목적어와 능동 일때는 동사 원형이나 동명사 혹은 to 부정사를 사용하고, 수동의 관계일 때는 p.p를 사용한다.
Sam makes me tired.
쌤은 나를 피곤하게 만든다.
- 목적어와 목적격보어의 관계가 수동이다. 그래서 목적격보어가 p.p를 사용한다.
Sam living in Daegu helps me to study English.
대구에 사는 쌤은 내가 영어 공부하는 것을 돕는다.
- helps의 목적어와 목적격보어의 관계는 수동이며, Sam과 living의 관계는 능동이다.
유 암브로시오 지음
(대구에서 공무원 영어 과외를 합니다. 함께 하고 싶은 분은 연락주세요. 우선 oio-44i4-0262로 '공무원 영어 문의'라고 문자 주세요. 확인 후 바로 전화 드리지요. 과외 혹은 대학 강의 중일 수 있습니다. 오랜 경험과 1:1 과외의 장점! 최고의 결실로 돌려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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