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동사는 전치사가 필요 없다. 바로 자신의 목적어를 가질 수 있다. 그런데 한국어로 읽으면 무엇인가 전치사가 있을 것 같은 그러한 경우가 있다. 주의해야 한다. 공무원 영어에도 토익에도 출제된다.
* I decide to join into the Designer Fitness Club ---> 타동사가 join만 있으면 그만이다.
나는 디자이너 건강클럽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 I discuss about the promotions campaign ---> 타동사 discuss만 있으면 그만이다.
나는 판촉 캠페인에 대해 토론하다.
* I check of public buildings for conditions ---> 타동사 check만 있으면 그만이다.
나는 상태파악을 위해 공공건물들을 확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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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회사는 이 제품에 대해 전문가적인 조언을 제공한다.
* Many people were reluctant to disclose about personal information. ---> 타동사 disclose만 있으면 그만이다.
많은 사람들은 개인 정보가 드러나는 것을 꺼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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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 실수에 대해 사과한다.
타동사는 간혹 구동사의 형태를 가지면서 부사와 함께 사용하기도 하지만, 전치사를 통하여 목적어를 가지진 않는다. 주의하자!
17년의 경험! 현재 대학 외래 교수, 번역가 경력!
철저한 이해! 수준이 다른 결실을 만들어온 착한 영어 과외!
oio-44i4-0262로 '수능 영어 과외, 공무원 영어 과외, 토익 영어 과외, 편입 영어 과외라고 남주시면 확인 후에 바로 연락드립니다. 강의 중일 때 전화 통화가 어렵기에 문자를 먼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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