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31일 수요일

대구 수능 영어 과외! 유형별 철저 대비 지도! 빈칸 문제 정복하기!!! 1


다음 글의 빈칸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을 고르시오.
If a child has been given half an hour to clean the room, the parent is obligated to check thirty minutes laterIf the job is not done and the parent insists that the child go back and do it, what does that teach the child about the meaning of a deadline (or the meaning of thirty minutes, for that matter)? The child learns that there was no real deadline, no ultimatum. Telling a child to "Get back in there and do it!" after the deadline has expired does not teach a child about time management. It teaches the child he has another opportunity to practice arguing. Nobody needs that kind of practice. _____________ teach kids they can disobeyfail inspection, irritate people, do tasks when they feel like doing them, and still get all the rewards.

① Strict household rules
② Demanding assignments
③ Parents' selfish behaviors
④ Adults' unreceptive hearts
⑤ Too many second chances

이 글은 무엇에 대한 글인가이것을 생각해라그리고 빈 칸의 위치를 보자하단부이다그렇다면 이 글의 목적과 관련된 표현일지 모른다글의 목적이건 글의 대상이건 결국 해결책은 간단하다무엇을 왜 적었는지 크게 읽어가자이 글을 왜 쓰게 되었는가자꾸 다른 기회를 주면 아이들에게 좋지 않은 교육이라고 그렇게 하지 말라고 쓰고 있다그러면 답은 무엇이겠는가? 5번이 답니다. 빈칸이 있을 때 중요한 것은 자꾸 문맥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글을 찾으려 하면 힘들 때가 있다. 빈 칸은 글 전체의 핵심이 드러나 있다. 핵심을 아는지 몰어보는 것이다. 빈칸 문제를 읽을 때는 항상 생각해라! 앞에선 무엇에 대한 글인지 파악하고 뒤에선 그 글의 입장 혹은 주장을 읽을 수 있다. 이 글을 보자! 빈 칸은 아래에 있다. 이 글은 무엇을 주장하고 있는가? 그 부분이 바로 빈칸이다!


<0i0-44i4-0262로 '수능 영어 과외 문의'라고 문자 주세요. 그러면 바로 답을 드리지요. 제가 현직 대학 외래 교수라서 강의 중이거나 과외 중일 수가 있습니다. 문자 확인 후에 답을 바로 드리지요!>

2013년 7월 30일 화요일

대구 영어 과외 - 수능 기출, 모의고사 기출, 수능특강! N제! 철저 대비! 유형별 답찾기 비법 과외! 현직 대학 외래교수의 직강!


대구 영어 과외 - 수능 기출, 모의고사 기출, 수능특강! N! 철저 대비! 유형별 답찾기 비법 과외! 현직 대학 외래교수의 직강!
 
영어 과외 14! 1등급자 다수 배출!
영어를 술술 읽고 팍팍 답을 찍게 합니다.
경험과 실력은 거짓이 없습니다.
어설픈 과외와 비교 마세요!
문법책 하나 달랑 들고, 흔하디 흔한 문제집이랑 기출문제집 하나 달랑 들고
남들과 같은 방식으로 남들과 다른 없이
공부한다면
과연 지난 과거와 다른 확고한 성적과
남보다 나은 성적을 만들 수 있을까요?
수도권 대학 진학 80%
외국어 영역 1등급자 배출 기계라고 하셔도 자신 있는 제가 도와드리죠.
남들과 다른 독해의 비법!
수능 문제 출제 유형과 방식의 연구를 통한 문제 해결의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기초가 아주 없어서, 혹은 전문계고라서...
영어는 그냥 단어만 외워서 시험칠려는 생각은 버리세요.
영어! 지금 시작해서
저의 지도만 확실하게 이행한다면
1등급! 이룰 수 있습니다.
지금 제가 가르치고 있는 학생들과 그 학생들이 발전하는 모습이 저의 가장 확실한 소개라고 믿습니다.
대구 수성구, 달서구 등을 중심으로 (대구의 다른 곳도 상관없음! 현재 제게 찾아오시면 다른 지역도 좋음! 현재 대구 이외 성주 등의 학생이 있으며, 이제까지 부산,안동,포항,광양,울산...등에서 찾아와서 배우고 간 경험이 있고, 지금도 진행 중!)
개인 과외 및 친구와 형제,자매,남매 등으로 이루어진 그룹 과외까지.
전문계고 학생도!
연락주세요!
영어 비법서와 수능 영어 문제 집중 분석 자료를 직접 만들어 수능의 끝을 보여드리죠!
0i0-44i4-0262
 
제가 강의를 하고 있을 수 있어 전화를 받지 못할지 모릅니다. '수능 영어 과외 문의'라고 문자를 주세요! 그러면 전화를 드리겠습니다.

2013년 7월 27일 토요일

토플이나 영어 작문에서 주장을 펼 때 사용하기 좋은 영어 표현!

영어로 글을 쓸 때 ~ 기억하세요!


주장을 펼 때


I maintain that S V

I contend that S V

: -을 주장한다.


I insist that S should V

: -을 강력히 주장한다.


I am convinced that S V

I am sure that S V

I am quite positive that S V

: -을 확실히 믿는다.


Some people may argue that -

: 일부 사람들은 -라고 주장할 것이다.


People say that -

: 사람들은 -라고 말한다.
 

미루지 말고, 그때 그때 암기하고 한번 활용해서 적어보세요!



0i0-44i4-0262<영어 과외 문의>라고 문자를 주기 바란다.
 
대학 강의 중이거나 과외 중일 때 전화를 받기 어렵기에 문자를 주기 바란다!

2013년 7월 15일 월요일

대구 인문학을 위한 작은 노점 문을 열다! 고대, 중세 그리고 근대 라틴어 고전을 우리말로 일반인과!!!


작은 걸음 인문학 노점 문을 열다!

매주 한 페이지 분량의 고전을 발췌해서 번역하면 그것을 두고 인문학에 관심을 가진 분들과 나누려고 합니다. 생각 있는 분은 연락을 주세요.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에서 오캄과 스피노자에 등에 이르기까지 고전를 발췌하여 읽을 생각입니다. 제법 많은 글들은 한국어로 처음 번역되는 글들이 있습니다. 그리스도교 신자나 목회자분들은 신학사에 나오는 여러 교부들의 글을 한국어로 처음 읽을 수 있습니다. 그 이외 스피노자와 같은 이들의 글도 길지요. 주요 부분을 라틴어에서 직접 번역해서 읽을 생각입니다. 라틴어를 하지 못해도, 제가 직접 번역해서 참가하시는 분은 한국어로 읽을 수 있으며 번역을 하며 고민한 저의 이야기와 함께 풀이도 들을 수 있습니다. 토마스 아퀴나스와 루터 그리고 칼빈 또 둔스 스코투스의 글들도 라틴어에서 우리말로 발췌 번역하여 읽으며 서로의 고민을 나눌 수 있습니다.
공짜가 아닙니다. 한달 참가비도 있고, 한번씩 오시는 분들은 그때 그때 참가비를 내셔도 좋습니다.
참가비 없이 그냥 친목 모임으로 하면 오다가 안오다가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번역하고 관련 자료 읽고 공부해서 나누려는 저는 자꾸 무시당하는 느낌이 들어서 좋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하지 않고 약간의 참가비를 두려고 합니다.
이 모임이 6개월 정도 지속되면 그때마다 작은 제본 책자로 인문학 나눔의 시간을 담으려고 합니다.
고전학, 철학, 신학, 역사, 문학, 종교 그 이외 인문학에 관심이 있는 분들 가운데 대구 동성로로 찾아오실 수 있는 분들은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처음 시작해서 사람이 모이지 않으면 사람이 1명이라도 모이는 날이 시작하는 날로 하려고 합니다.
영웅 중심으로 누군가의 철학을 칭송하려는 생각 없이
수많은 철학의 고전 속에 담긴 수많은 고민들을 따라서
지금 우리의 삶과 과거 그들의 삶을 고전이란 공간 속에서 함께 만나서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연락주세요.

신청은 wissen34@hanmail.net이나 yudaechil@gmail.com으로 하시면 됩니다. 신청인이 1명이라도 모이면 모임의 시간을 결정하려고 합니다. 대구분들이 저의 페친 가운데 많지 않지만, 그래도 혹시나 생각있는 분은 연락을 주세요.

강의는 대구에 직접 오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저의 블로그를 통하여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저 처럼 노력하고 노력하는 사람의 작은 인문학 노점! 그 시작을 축하해주시고 참여해주세요!

시작은 작지만 그 가치는 절대 작지 않은 공간으로 만들어갈 생각입니다. 필요하면 외국의 인문학 동료들과의 연대를 모색하고 조금씩 이루고 있는 저의 작지만 작지 않은 인문학 노점! 많은 응원하고 참여해주세요!

대구 아닌 먼 거리의 분들은 매주가 아니라 한달에 한번이나 격주로 오셔도 좋아요. 전 부디 개점 휴업 상태가 아니길 바랍니다.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