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28일 일요일

시작하면서~

자유롭게 살고 싶다.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보고 듣고 느끼고 싶다.
이것은 인간의 자연스러운 본능이다.
그런데 쉽지 않다.
인간에게 자유란 그리 많이 허락되지 않는다.
그래서 간혹 우울하다.
하지만 그런 우울을 한방에 날려보내기 위해
자유를 누릴 능력이 필요했다.
힘을 가지자!
이 힘은 남을 지배하는 힘도 아니고
세상을 지배하며 누리는 그러한 힘도 아니다.
스스로를 자유럽게 하는 그런 힘이다.
그 힘이 필요하다.
이 블로그는 바로 그러한 힘을 만들어가는 나와 같은 여정이다.
함께 이 글을 가려는 이들은 많은 응원바란다.

2012년 10월 28일
대구 서재에서 유쌤~

댓글 없음:

댓글 쓰기